비대면 시대의 디지털 명함
Meeto
( 미토라고 부르고 ‘모든 인맥은 나에게로’ 라는 의미예요 )
비대면 미팅, 이제 기본이 되었지요?
아직 종이명함을 사진 찍어 보내고 계신가요?
몇 초면 완성되는 디지털 명함
비대면 미팅 전에 몇 초면 준비 끝.
미팅 앱에 링크(QR)만 공유하세요.
명함은 평생 무료입니다.
🌱 종이명함은 구시대의 산물, 이제는 ESG 경영의 시대
직원 100명이 바꾸면 연 20,000장 · 탄소 24kg · 75만원 절감
ESG 공시·지속가능경영보고서 제출용 근거자료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당사 산정 기준 추정치)
THE DIFFERENCE
종이명함은 화면 너머로 건널 수 없습니다.
Meeto는 링크 하나로 건너갑니다.
화상회의·메일·카톡에서 종이명함 사진을 보내는 일은 이제 어색합니다. Meeto 앱 없이 열리고, 받은 사람이 그 자리에서 자기 명함도 만듭니다.
찍어서 보내는 명함이 아니라, 열어서 보는 명함
WHY MEETO
왜 Meeto인가
만드는 순간부터 건네는 순간까지 네 가지가 다릅니다.
이름·회사만 적으면 끝
복잡한 디자인 고민 없이 몇 초면 완성돼요. 직함이 바뀌면 고쳐 쓰고, 다시 인쇄할 일이 없어요.
“만드는 데 몇 초, 평생 무료.”
앱 없이, 전 세계 누구에게나
줌·팀즈 채팅창, 메일, 카톡 어디든 링크 하나면 돼요. 받는 사람은 앱을 깔지 않아도 열립니다.
“링크 하나로 국경을 넘어요.”
명함이 «애매한» 직원에게도
안 만들어 주자니 서운하고, 만들어 주자니 쓸 일이 없죠. 디지털이면 그 고민이 사라져요 — 명단만 올리면 전 직원에게 한 번에. 이것도 무료.
“이제 안 만들어 줄 이유가 없어요.”
덤으로, 나만의 AI 비서
주소록 정리·경조사 챙기기는 «옵션»이에요. 필요할 때만 쓰시면 되고, 이것도 무료입니다.
“명함이 주인공, AI는 덤.”
이런 적, 없으신가요
종이 명함이 불편했던 순간들
하나라도 겪으셨다면, 그건 명함 탓이 아니라 «종이» 탓이에요.
오늘 첫 출근한 직원
인쇄를 맡기면 빨라야 사나흘. 그동안 신입은 명함 없이 나갑니다. Meeto는 이름·부서만 넣으면 10초면 나와요.
서랍 속에서 버려지는 명함
외부 미팅이 없는 직원에게도 «그래도 명함은 있어야지» 하고 200장을 만들어 줍니다. 한 장도 안 쓰고 서랍 깊숙이 있다가 결국 쓰레기통으로 가요.
하필 오늘 안 가져온 날
미팅 직전에 명함 지갑이 비어 있는 걸 알아챈 그 기분. 폰에 있으면 잊을 수가 없어요.
온라인 미팅에서의 자기소개
말로만 이름을 말하거나, 종이 명함을 찍어서 보내신 적 있으시죠. 채팅창에 링크 하나 붙이면 상대가 바로 저장합니다.
직함이 바뀔 때마다 다시 인쇄
승진·부서 이동·전화번호 변경 — 그때마다 남은 명함은 전부 폐기예요. 디지털은 고쳐 쓰면 이미 나눠 준 명함까지 같이 바뀝니다.
«ESG 하세요» 라는 숙제
무엇부터 할지 막막하죠. 종이 명함을 줄인 것만으로 나무·물·탄소가 얼마나 줄었는지 리포트가 자동으로 만들어져요.
기업용
직원 명함을 한곳에서
모든 기능이 무료입니다. 회사 명함도, 직원 관리도, ESG 근거자료도 값을 받지 않습니다.
회사 로고와 브랜드 색으로 통일
직원 명함이 전부 같은 디자인으로 만들어져요. 회사 소개·홈페이지·대표번호도 함께 실립니다.
제출할 수 있는 ESG 근거자료
숫자만 있는 건 홍보물이고, 출처·계산식·가정까지 있어야 근거자료입니다. 정부 공식 배출계수 출처와 계산식이 함께 인쇄돼요.
전 직원 한 번에, 관리도 한곳에서
명단을 올리면 전 직원 명함이 같은 디자인으로 한 번에 만들어져요. 퇴사자 명함은 즉시 닫을 수 있습니다.
ESG 리포트
이런 리포트가 자동으로 만들어져요
명함을 몇 장 만들었는지만 세면, 나머지는 Meeto가 계산합니다.
○○주식회사
문서번호 MEETO-ESG-2026-0001 · 발행일 2026-01-01
01 · 절감 효과
종이 명함 미제작
80,000장
온실가스 감축
96.8 kgCO₂eq
나무로 환산
약 14.7그루
인쇄비 절감
3,000,000원
06 · 출처 · 계산식 · 가정
- · 인쇄용지 1.12 kgCO₂eq/kg —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환경성적표지 평가계수
- · 1장 = 240g/m² × 0.0045m² = 1.08g → 1.08g × 1.12 = 1.2096 gCO₂eq
- · 가정: 1인 연간 200장 · 미포함: 서버 전력, 배송
이 기능이 모두 무료입니다
- ✓절감 효과 숫자 (장수·CO₂·나무·비용)
- ✓화면에서 언제든 다시 보기
- ✓배출계수 출처 표기 (정부 공식 자료)
- ✓계산식 전체 — 평가기관이 검산 가능
- ✓가정·미포함 항목 명시
- ✓A4 인쇄 · PDF 저장 (문서번호·발행일)
받은 명함, 그다음
명함을 받은 순간부터 인사까지
명함 한 장을 찍으면, 다음 날 아침 폰이 알려드려요. 문구까지 만들어 두고요.
명함을 찍어요
찍은 뒤 명함만 남기고 자를 수 있어요. AI가 이름·회사·직함·번호를 읽어 채워드려요.
같은 분이면 알려드려요
이미 인맥에 있는 분이면 먼저 말해드려요. 정보를 합칠지, 새로 담을지 고르시면 돼요.
다음 날 아침, 폰이 알려요
어제 만난 분이 있는 날만 알려드려요. 없는 날은 조용합니다.
인사 문구를 골라 보내요
«격식»과 «친근» 두 가지를 만들어 드려요. 고쳐서 카톡·문자·메일로 보내시면 돼요. 저희가 대신 보내지 않아요.
그분을 폰 주소록에도 한 번에 저장할 수 있어요 — 그래야 문자에 번호 대신 이름이 뜹니다.
HOW IT WORKS
3단계면 끝나요
몇 초 만에 만들기
이름·회사·직함만 적으면 명함이 완성돼요. 사진과 회사 로고도 넣을 수 있어요.
링크·QR로 건네기
화상회의 채팅창·메일·카톡에 링크를 붙여넣거나, 만나서 QR을 찍게 하면 끝.
받은 사람도 만든다
앱 없이 열어 보고, 폰 주소록에 저장하고, 그 자리에서 자기 명함도 만들어요.
LOGO
회사 로고, 이렇게 넣어요
서류도 승인도 필요 없어요. 지금 바로 넣을 수 있습니다 — 회사가 없어도, 브랜드를 이제 막 만드셨어도 괜찮아요.
「내 명함」 열기
로그인하고 내 명함 화면으로 갑니다. 처음이면 이름만 적어도 명함이 만들어져요.
「+ 더 자세히」 누르기
사진·로고·이메일·주소 칸은 접혀 있어요. 그 줄을 누르면 로고 칸이 나옵니다.
로고 파일 고르기
PNG·JPG 어느 쪽이든 됩니다. 배경이 비치는 PNG가 가장 깨끗해요. 올리면 명함에 곧바로 보이고, 언제든 바꾸거나 지울 수 있어요.
💡 로고 파일이 아직 없으세요? 이모지 하나로도 됩니다. 나중에 진짜 로고로 바꾸면 돼요.
직원 여러 분에게 같은 로고의 회사 명함을 나눠 주시려면 — 회사 이메일 하나로 대표관리자가 되시면 됩니다. 그러면 로고·색·주소를 한 번만 정해도 직원 명함 전체에 똑같이 들어가고, 퇴사자 명함은 즉시 회수돼요.
회사 명함 시작하기 →명함부터 ESG
종이명함을 없애는 일은 측정할 수 있는 감축입니다.
직원이 바꾼 만큼 종이·탄소·비용이 숫자로 남고, 그대로 보고서가 됩니다.
명함 한 장은 가볍습니다.
한 사람이 1년에 200장은, 가볍지 않습니다.
만들 때 나무를 베고, 인쇄하며 잉크를 쓰고, 대부분 서랍에서 잊혀지다 버려질 때 다시 탄소를 남깁니다.
인쇄하지 않은 명함이, 베지 않은 나무입니다.
바꾸는 데 걸리는 시간은 단 몇 초.
나부터, 그리고 가족·친구·거래처와 함께라면 기후행동은 오늘 시작됩니다.
📉
버려지던 종이가 사라져요
1인당 연 200장 기준. 인쇄·재인쇄·폐기까지 통째로 없어집니다.
📊
공시에 쓰는 실적으로
절감한 종이·탄소·비용을 우리 회사 로고 리포트로. 출처·계산식까지 붙은 제출용 인쇄본도 무료예요.
🏛️
공공기관 평가에도
지속가능경영보고서·기관 평가 자료에 그대로 넣을 수 있는 형태로 정리해 드려요.
혼자 바꾸면 200장, 열 명이 바꾸면 2,000장입니다
개인도 완전 무료예요. 가족·친구·거래처에게 링크 하나만 보내 주세요.
받은 사람도 몇 초면 자기 명함을 만들고, 그만큼 숫자가 함께 늘어납니다.
FOR ORGANIZATIONS
기업·공공기관이라면
명함이 꼭 필요하진 않은 직원까지 모두에게 만들어 줄 수 있어요. 명단 올리고 링크 하나면 끝, ESG 실적은 저절로 쌓입니다.
🏷️
우리 브랜드로 (화이트라벨)
명함엔 Meeto 대신 우리 회사 로고·상호·모토만. 직원 전체가 통일된 브랜드 명함을 씁니다.
👥
직원 일괄 발급 — 링크 하나
명단을 사진 찍거나 붙여넣으면 AI가 정리 → 링크 하나를 카톡방에 올리면 끝. 직원은 이름·전화만 넣으면 발급돼요.
🛡️
사칭 방지 인증
회사 도메인 이메일 인증. 그 회사 메일함을 여실 수 있는 분만 회사 명함을 만들 수 있어요.
🔒
퇴사자 명함 즉시 회수
종이 명함은 회수할 방법이 없어요. Meeto는 버튼 하나로 그 사람 회사 명함을 멈춥니다. 이미 나눠준 QR도 함께.
💙 개인도 기업도, 모든 기능이 무료입니다 — 명함 발급·회수·회사 로고까지
HOW TO START
기업용 명함, 이렇게 시작하세요
담당자 한 분이 15분이면 끝납니다. 직원은 문자 한 통 받고 사진만 올리면 돼요.
📋 먼저 준비하실 것 (딱 1가지)
회사 도메인 이메일
@우리회사.com 처럼요. 이 주소로 인증코드 한 번 받으면 끝이에요. gmail·naver 같은 개인 메일은 쓸 수 없어요.
🚀 진행 순서
- 1
대표관리자 신청 — 자동 승인
회사 이름과 회사 이메일을 적으면 그 주소로 6자리 코드가 갑니다. 코드를 넣는 순간 열려요. 서류는 필요 없습니다.
💡 도메인 1개당 대표관리자는 딱 한 분입니다. 회사를 대표해 관리하실 분이 신청하세요.
- 2
회사 명함 모양 정하기
로고·브랜드 색·모토·회사 주소를 한 번만 정하면, 직원 명함 전체에 똑같이 적용됩니다. 명함에는 Meeto 대신 우리 회사 브랜드만 보여요.
- 3
부서·계열사별 명함관리자 지정 (선택)
규모가 크면 부서장이나 계열사 담당자를 명함관리자로 지정하세요. 각자 맡은 조직의 명함을 직접 세팅하고 발급할 수 있습니다.
- 4
직원 명단 올리기 — 엑셀 붙여넣기 또는 사진
엑셀에서 복사해 붙여넣거나 명단을 사진으로 찍으면 AI가 표로 정리합니다. 확정 전에 표에서 직접 고칠 수 있어요.
💡 기업 명함은 직함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름·직함은 꼭 채워 주세요.
- 5
개인별 초대장 보내기
이메일·문자·카카오톡으로 한 사람씩 보냅니다. 초대장에는 그분의 이름·부서·직함이 이미 적혀 있어, 받는 분이 본인 것이 맞는지 확인하고 수락합니다.
💡 내 이름이 아니면 수락하지 않고 사유를 적어 반송할 수 있어요. 관리자는 고쳐서 다시 보내면 됩니다.
- 6
직원은 사진 한 장만 — 발급 완료
수락하는 순간 회사명·로고·주소·이메일·직함이 자동으로 채워지고 개인 QR이 만들어집니다. 직원은 얼굴 사진만 올리고 저장하면 끝이에요.
🔁 만들고 나면
직함이 바뀌면 본인이 직접 고칩니다 — 관리자가 한 명씩 손댈 필요가 없어요. 퇴사자 명함은 버튼 하나로 즉시 회수되고, 이미 나눠준 QR도 함께 멈춥니다.
무료입니다 · 회사 이메일 하나면 돼요
HOW TO USE
이런 순간에 쓰세요
기능을 외울 필요 없어요. 아래 다섯 가지 상황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미팅 자리인데 명함이 없을 때
“아… 명함이 떨어져서요”
폰에서 📱 내 QR을 띄워 보여주세요. 상대가 찍으면 끝. 앱이 없어도 열립니다.
✅ 몇 초면 만들어요. 인쇄비 0원 · 직함이 바뀌어도 다시 찍지 않아요.
받은 명함이 서랍에서 잊힐 때
“이 사람 누구였더라”
상대 QR을 스캔하거나 실물 명함을 📷 촬영하세요. AI가 이름·회사·직함을 읽어 저장해요.
✅ 처음 만난 날이 자동으로 기록돼, 목록에서 언제 만난 사람인지 바로 보여요.
경조사 소식을 받았을 때
“나중에 챙겨야지” → 잊어버림
문자를 복사해 📋 붙여넣기 하세요. AI가 누구·언제·어디인지 읽어 정리해요.
✅ 챙길 때를 당일 아침에 알려드려요.
명절·연말이 다가올 때
누구에게 무슨 말로 보내지
경조사 화면에서 📢 인사 문구 → 대상을 고르면 AI가 초안을 만들어요.
✅ 보내기는 직접 확인하고 보냅니다. 자동 발송은 하지 않아요.
직원 명함을 한 번에 배포할 때
300명 명함, 직함 바뀌면 전부 폐기
명단을 붙여넣고 [배포하기] 한 번 → 링크를 카톡방에 올리면 끝.
✅ 직원은 이름·전화만 넣으면 회사 로고가 들어간 명함이 완성돼요. 퇴사자 명함은 버튼 하나로 회수.
💡 처음이라면 이 순서로
- ① 내 명함 만들기 — 이름·직함·회사만 넣어도 1분이면 끝나요.
- ② 주소록 가져오기 — 저장만 해 둔 연락처는 📥 보관함으로 들어가요. 검색은 되지만 알림은 안 와요.
- ③ 챙길 분만 인맥으로 — 보관함에서 [📇 인맥으로]. 그분들만 촌수·관계온도·경조사가 돌아갑니다.
- ④ 촌수 정하기 — 가족 1촌 ~ 한번 만남 5촌. 연락 주기와 경조사 금액의 기준이 돼요.
주소록 5,000명을 통째로 넣어도 괜찮아요. 챙길 사람이 파묻히지 않도록 보관함과 인맥을 나눠 두었습니다.
FEATURES
이런 걸 대신 챙겨드려요
탭을 눌러 각 기능을 확인해 보세요. 전부 ‘AI가 초안·알림까지, 보내기는 직접’ 방식이에요.
누구에게 갚을 차례인지 기억해드려요
'내가 냈던가? 이분이 왔던가?' — 이제 기억 안 나도 괜찮아요. 주고받은 경조사를 기록하면 갚을 차례와 참고 금액까지 챙겨줘요.
- ✓받고·준 내역으로 '갚을 차례' 자동 정리
- ✓이번 달 예상 지출을 알려주는 예산 비서
- ✓축하·조의 문자 초안 + 화환/조화 주문 도움
💰 경조사 예산 비서
이번 달 낸 돈
320,000원
받은 돈
150,000원
🙇 갚을 차례 3명
박준호 · 받음 100,000 → 갚을 차례
SAFE & YOURS
안심하고 쓰세요
🙅
자동 발송 안 함
문자·카톡은 AI가 초안만 만들어요. 보내는 건 언제나 내가 직접.
🔐
내 데이터는 나만
내가 저장한 인맥·경조사는 나만 봐요. 광고 목적으로 팔지 않아요.
🛡️
정보보호 운영
본인 데이터만 접근·전 구간 암호화. 정보보호 관리기준을 수립·운영해요.
SECURITY
정보보호는 약속이 아니라 운영입니다
명함과 인맥은 남에게 보이면 안 되는 정보입니다. 그래서 «잘 지키겠습니다»라고 말하는 대신, 무엇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적습니다.
국제표준 ISO/IEC 27001(정보보안) · 42001(AI) · 27701(개인정보) 기준에 따라 관리기준·취약점 등록부·월간 점검을 수립해 운영합니다.
🔐
본인 데이터만 열립니다
행 단위 접근제어(RLS)로 기술적으로 막아 둡니다. 권한이 아니라 구조로 막는 것이라, 실수로도 남의 것이 열리지 않아요.
🔒
전 구간 암호화
주고받는 모든 구간이 HTTPS로 암호화되고, 비밀번호는 되돌릴 수 없는 형태로 저장됩니다.
🤖
AI에 민감정보를 보내지 않습니다
주민번호·계좌·카드번호는 걸러 냅니다. AI가 만든 것은 화면에 «AI 생성»이라고 표시하고, 보내기 전에 언제나 사람이 확인합니다.
📡
30분마다 자동으로 감시합니다
사이트·데이터베이스가 살아 있는지, 로그인 실패가 몰리지 않는지 기계가 확인하고 이상하면 담당자에게 바로 알립니다.
🇪🇺
광고·추적 쿠키가 하나도 없습니다
로그인 상태와 고르신 언어를 기억하는 쿠키뿐입니다. 데이터는 대한민국(서울)에 저장되고, 한국은 EU 적정성 결정 대상국입니다.
🗝️
언제든 보고 · 고치고 · 가져가고 · 지웁니다
열람·정정·삭제·데이터 이동·처리정지를 요청하실 수 있고, 대부분은 앱에서 지금 바로 하실 수 있습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Q. 무료인가요?▾
A. 네, 모든 기능이 무료입니다. 명함 만들기·QR 교환·인맥 관리·경조사 알림은 물론, 회사 명함 발급·직원 초대·회수·회사 로고, ESG 리포트(출처·계산식·A4 인쇄까지) 모두 값을 받지 않습니다.
Q. 받은 명함은 어떻게 담나요?▾
A. «📷 명함 촬영»으로 찍으면 돼요. 찍은 뒤 명함만 남기고 자를 수 있고, AI가 이름·회사·직함·번호를 읽어 채워드려요. 이미 인맥에 있는 분이면 «이미 있는 분이에요»라고 먼저 알려드리니 같은 사람이 두 번 쌓이지 않아요. 연달아 여러 장도 찍으실 수 있어요.
Q. 어제 만난 분께 인사하는 걸 챙겨 주나요?▾
A. 네. 명함을 담으면 다음 날 아침에 알려드려요. 어제 만난 분이 있는 날만 알리고, 없는 날은 조용합니다. 인사 문구는 «격식»과 «친근» 두 가지로 만들어 드리고, 고쳐서 카톡·문자·메일로 보내시면 돼요. 저희가 대신 보내지 않아요 — 마지막 «보내기»는 언제나 본인이 누르십니다.
Q. 폰 알림은 어떻게 켜나요?▾
A. «설정 → 알림 → 📱 폰 알림 받기»에서 켜시면 돼요(앱을 켜면 안내도 떠요). 아이폰은 «홈 화면에 추가»로 앱을 설치한 뒤에 받을 수 있어요. 카톡·페이스북 «앱 안의 브라우저»로 열면 폰 알림 기능 자체가 없으니, 크롬 같은 브라우저로 열거나 앱으로 설치해 주세요.
Q. 문자를 보낼 때 번호만 뜨고 이름이 안 보여요.▾
A. 그분이 폰 주소록에 없어서예요. Meeto에 담은 것과 폰 주소록에 저장한 것은 다른 일이라, 문자·카톡은 폰의 주소록을 봅니다. 인맥 상세나 인사 화면에서 «📇 폰에 저장»을 누르시면 이름·회사·직함까지 함께 들어가요.
Q. 상대도 Meeto 앱이 있어야 명함을 받나요?▾
A. 아니요. QR이나 링크만 있으면 앱 없이도 명함을 열고, 사진과 함께 폰 주소록에 저장할 수 있어요.
Q. 회사 브랜드로 쓸 수 있나요? (화이트라벨)▾
A. 네. 대표관리자가 인증받으면 직원 전체가 회사 로고·상호·모토가 들어간 「같은 디자인」의 명함을 씁니다. (명함 아래 작은 「Meeto」 표기는 남아요.)
Q. 직원 명함을 한 번에 만들 수 있나요?▾
A. 네. 직원 명단을 사진 찍거나 붙여넣으면 AI가 정리하고, 링크 하나로 한 번에 배포해요. 직원은 이름·전화만 넣으면 명함이 자동 발급돼요.
Q. 문자·카톡이 자동으로 발송되나요?▾
A. 아니요. AI는 문구 ‘초안’만 만들어요. 보내기는 항상 직접 확인하고 보냅니다. (자동 대량발송 없음)
Q. 내 인맥·경조사 정보는 안전한가요?▾
A. 내가 저장한 정보는 나만 볼 수 있어요. 전 구간 암호화하며, 광고 목적으로 팔지 않아요. 정보보호 관리기준을 수립·운영합니다.
질문 더 보기 (8) ▾
Q. ESG 성과 리포트가 있나요?▾
A. 네. 절감한 종이·탄소·나무·비용은 물론, 배출계수 «출처»(정부 공식 자료)와 «계산식·가정»을 붙여 A4로 인쇄해 제출하는 것까지 「전부 무료」예요. 숫자만 있으면 홍보물이고, 출처와 계산식이 붙어야 평가기관이 인정하는 근거자료가 되기 때문이에요.
Q. 아무나 우리 회사를 사칭할 수 있지 않나요?▾
A. 막아요. 회사 도메인 이메일로 인증코드를 받아야 조직 명함이 열려요. 그 회사 메일함을 여실 수 있는 분만 회사 명함을 만들 수 있고, 한 도메인의 대표관리자는 딱 한 분입니다.
Q. 전화가 올 때 상대 사진이 뜨게 하려면?▾
A. 받은 명함에서 ‘폰 주소록에 저장’을 누르세요. 사진까지 함께 저장돼, 그 번호로 전화가 오거나 걸 때 폰이 사진·이름을 자동으로 띄워줘요.
Q. 구글 주소록을 가져올 수 있나요?▾
A. 네. ‘인맥 → 주소록 가져오기’에서 구글 계정을 바로 연결하거나, vCard/CSV 파일로 한 번에 불러올 수 있어요.
Q. 촌수가 뭔가요?▾
A. 관계의 거리예요. 가족 1촌 ~ 한번 만남 5촌으로 정리해, 연락 주기와 안부 문구 톤에 활용해요.
Q. 인맥을 정리·삭제·통합하면 되돌릴 수 있나요?▾
A. 네. 삭제·중복 통합은 ‘휴지통’으로 가서 ‘되돌리기’로 복구할 수 있어요. 단, 휴지통은 30일간만 보관하고 그 후에는 자동으로 완전히 삭제돼 복구할 수 없어요.
Q. 계정을 완전히 지우고 싶어요(탈퇴).▾
A. ‘설정 → 회원 탈퇴’에서 언제든 계정과 데이터를 완전히 삭제할 수 있어요.
Q. 이름이 ‘미투’인가요?▾
A. ‘미토’로 읽어요. Meet(만나다) + to(~에게로) — 만남이 나에게로 모인다는 뜻이에요.
이름에 담긴 뜻 [미토]
Meet(만나다) + to(~에게로)
‘미토’라고 읽어요. 만남이 나에게로 모이고, 명함은 주인에게 돌아옵니다.
로고의 연결된 점들은 ‘나에게로 모이는 인맥’을 뜻해요.
SHARE
주변에 알려주세요
스토어에서 찾을 필요 없어요. 카톡으로 링크를 보내면 받은 분이 바로 열어 보고, ‘앱 설치’ 한 번으로 앱처럼 설치됩니다.
무료 · 회원가입 없이 먼저 둘러볼 수 있어요
단 몇 초, 누구나, 평생 무료
나이도 나라도 상관없어요. 지금 Meeto 명함을 만들어 보세요.